미네소타에서 싱싱한 스시를 먹기가 쉽지는 않죠...
사람들이 그나마 많이 가는데가 ichiban (http://www.ichiban.ca/locat_minneapolis.php) 이나
woodbury에 있는 akita에 가셔서 all-you-can-eat option으로 드시는 경우가 많은데요...

오늘 우연히 싱싱한 회를 집적 살 수 있는 곳을 알았습니다.
미네소타에도 있고 세인폴에도 마켓이 있는데요...듣기로는 미네소타가 좀 더 나은거 같구요...
그날그날 메뉴가 틀리지만 sashimi grade로 halibut(광어), hamachi(방어), Tuna(참치) 등을 살 수 있다고 합니다. 홈페이지는 http://www.coastalseafoods.com/home 이구요....
회로 먹을 수 있는지 등을 물어보면 친절히 잘 설명해준다니....
스시가 생각날 때 한번 가보세요....^^